봉사활동, 정보화
 
2017.6.26 월 11:00

호수별뉴스 | PDF | 추천사이트

기사제보 | 구독신청 | 자동이체

선도농가 탐방
백암산의 四季
칼럼
커제의 눈물
문틈시인시민기자인공지능 알파고한테 내리 3게임을 진 커제가 펑펑 울었다고 한다. 커제는 중국의최고 바둑 고수다. 한국의 이세돌이나 이창호한테 져서 통곡한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한테 패배해서 운 것이라는 데 나의 관심은
해오라기를 기다리며
부엌의 작은 창으로 샛강을 내다본다. 지자체에서 샛강을 정리한다며 공사를 시작한 지 2년이 넘는다. 아마도 샛강의 둔치에 무성한 갈대숲을 제거하고 그 자리를 도시 주민들의 공원 개념으로 파고 뒤집고 하는 것 같은데
달라진 유권자, 변치않는 정치인
이제 바야흐로 대선정국이다. 언론의 최순실 사건 보도, 국회 탄핵의결, 헌재 탄핵판결, 박근헤 전 대통령 구속 등 그야말로 순식간에 청와대 권력의 균열과 붕괴가 진행되었다. 지난 가을
하루의 가치
인생이란 한 권의 책과 같다는 말이 있다. 책을 읽을 때 대충 읽는 것과 행간을 톺아가며 꼼꼼히 읽는 것이 다른 것처럼 인생도 그렇다는 것이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루뿐이라고 한다. 어제는 지나가

가장 많이 읽은 기사

6.25전쟁 제67주년 기념식 열려
아! 고구려인의 기상과 용맹함이…
백암산에 버스킹 공연장 생긴다!
건조한 날씨 속 6월 산불 연달아 발
장성아카데미, 1000회를 맞다!
노란 꽃으로 장성군 물들이기, 가뭄으
“시원한 팥빙수 먹으며 고민 해결해요
이개호 의원,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물놀이 안전
군, ‘연어 프로젝트’로 인구 늘리기
장성아카데미, 1000회를 맞다!
문예회관 대공연장, 소공연장 가득 메워 김제동 토크콘서트, ‘천 번의 두드림(Do dream),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1995년 9월 15일 문을 연 ‘21세기 장성아카 데미’(이하 장성아카데미)가 22년 만에 역사 적인 1000회를 맞았다.
노란 꽃으로 장성군 물들이기, 가뭄으로 직격탄
관수시설 전무, 말라붙은 꽃 ‘안쓰러워’‘우리 구역 꽃 죽을라’ 주말에도 물주는 공무원지속성 및 활용방안에 대해 질타를 받아온 옐로우시티 프로젝트 ‘노란 꽃 심기’가 극심한 가뭄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대비 없는 즉흥
건조한 날씨 속 6월 산불 연달아 발생
입산자 부주의가 원인, 대책 마련 절실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들어서만 진원·동화·장성읍 등 3곳에서 산불이 발생했다.특히 산림청이 지정한 산불조심기간(2017.1.25.~5.31)이 끝난 이
아! 고구려인의 기상과 용맹함이…
다롄에서 버스는 달리고 달리다여러 차례 중국을 다녀왔지만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었던 백두산 천지다. 불과 열흘 쯤을 남겨두고, 천지를 간다는 친구의 말에 솔
군, ‘연어 프로젝트’로 인구 늘리기에 사활
인구절벽·지방소멸 대응 위한 종합대책 수립
장성군이 인구 늘리기 총력전에 나섰다. 장성군은 저출산과 고령화 여파로 인한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 는 차원에서 인구 늘리기 종합대책인
공무원국외연수, ‘외유성 관광 논란’
군민 혈세 투입, ‘군민들에 내용·성과물 알려야’
지난달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 동안 부군수를 비롯한 4개부서 총 7명의 옐로우시티 프로젝트 관련 공무원들이 중국 국외연수를 다녀왔다.그런데 이번 연수
면역증진 탁월 ‘삼채’로 조류인플루엔자(AI) 잡는다
국립농업과학원, 미국 농무성 연구진과 공동연구로 삼채의 가금류 면역증진 효과 밝혀
두 달 만인 지난 2일 제주에서 재발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 10개 시군, 25곳으로 급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생산되는 삼채가 가금류의 면역 조절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우수사례 선정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디자인, 좋은 평가 받아
장성군이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에서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경관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국토경관
지역농산물로 ‘천연조미료 시장 공략’
삼채 등 활용한 ‘천연조미료 융복합 산업화’ 추진… 농산물 안정적 판로 확대 기대
장성군이 천연조미료 시장을 농업을 살리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보고 조미료 가공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장성군은 2016년부터 향토산업인 ‘천연조미료 융복합
이개호 의원, 다문화정책발전 우수의원 선정
군 공직자, 지역 농가 일손 돕기 ‘한마음’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주거환경개선서비스 실시
군, 여성친화도시 향한 ‘양성평등 사업’ 전개
학업중단 청소년, 사업주가 되다!
상무대 장교들, ‘장성 사랑 뜨겁다!’
일자리 늘리기 아이디어 보내주세요
“시원한 팥빙수 먹으며 고민 해결해요”
선비정신이 살아 숨 쉬는 문향장성
장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상담관계자 연수 지원
건강한 학교생활을 즐겨 보아요!
가자 군산으로!
체계적으로 변하는 장성고
장성밀알회, 저소득층환경개선사업 실시
상무대 장병들, 화재 피해가구 복구 작업 ‘구슬땀’
국민연금 바로알기
담양소방서, 전통시장 일제 안전점검 추진
군, 여름철 환경오염행위 예방활동 돌입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미래의 위협과 당장의 생존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해서 더욱 절박한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다. 미국으로서는 점차 다가오는 미래의 위협이지만 한국은 지금 당장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다.”고 말했다.미
이사람
향우기업 탐방
독자투고
새로 이사 오는 사람
이사를 가려면 아직도 보름도 더 남았다. 내 집에 이사 올 사람은 엊그제 집에 와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부산을 떤다. 이사 오기 전에 방 하나를 없애 거실을 크게 할 생각이란다.
윤동주 시인을 중국인이라니 가당키나 한가
얼마 전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만나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해서 우리에게 충격을 주었다. 역사학자들이라면 이런 저런 견해를 표명할 수는 있겠지만 일국
중국타령
사드 문제로 중국은 ‘가만 안 있겠다’며 우리에게 대놓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심지어 ‘절대 말로만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겁박을 하고 있
작은 꽃에게 바친다
길섶에 작은 꽃들이 피어 있다. 하얀 꽃잎이 여섯 가닥으로 펼쳐진 아주 작은 꽃이다. 꽃 중심에는 노란 점박이를 한 수술들이 동그란 모양을 한 채 모여 있다. 꽃 이름을 알지 못

동학혁명사상과 뿌리는 천도교였다고

잘못된 변상

애매모호한 지적

내 마음 속 유일한 선생님!

안전 도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로 168, 3층 | TEL 061-392-2041~2042 | FAX 061-392-2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권
Copyright 2007 장성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