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어촌 위기’ 대선 후보 누구도 관심없어
‘농산어촌 위기’ 대선 후보 누구도 관심없어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11.09 10:00
  • 호수 89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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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 개벽대행진’ 8개도 16개 시군 행진 시작
기후위기, 먹을거리 위기, 지역위기의 시대 – 농촌부흥으로 극복
농어민, 농어업, 농어촌의 위기가 대한민국의 위기를 가져왔다며 도올 김용옥, 백낙청교수, 박진도 교수, 배우 정우성, 도법 스님, 안영배 신부, 채수일 목사, 박맹수 교무 등 학계와 종교계, 예술계 인사들이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 개벽 대행진 추진위’를 구성하고, 지난 10월26일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에서 출범식을 가졌다.추진위는 농촌주민을 행복하게 할 3가지 주장과 5가지 제안이라는 ‘삼강오략(三綱五略)’을 제시하였다. 삼강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농촌으로!’ ‘먹을거리 위기에 대응하는 농촌으로! ’‘지역위기에 대응하는 농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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