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 질문·답변, “아까운 이틀 낭비” 비판
군정 질문·답변, “아까운 이틀 낭비” 비판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0.26 12:00
  • 호수 8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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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위한 공방은 없고, 실적 보고는 있고
정치역량 발휘는 없고, 치적 홍보는 있고
제332회 장성군의회 임시회의 중요 의사일정으로 군민들의 관심을 모았던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아까운 이틀을 낭비했다”는 비판 속에 막을 내렸다. 군정 질문은 최종 결정 권한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직접 답변석에 세워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의사일정으로, 군정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유권자인 군민들에게 의원 개개인의 정치역량을 증명할 기회이자, 군정 전반에 대한 군의회의 감시·감독 임무를 발휘해야 할 때이기도 하다. 그러나 의원 간 사전 협의를 통해 ‘일괄질문-일괄답변’ 진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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