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출마 선언한 문화원장 거취는?
도의원 출마 선언한 문화원장 거취는?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09.07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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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정관에 ‘정치적 중립’ 해석 분분
김봉수 문화원장이 도의원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김원장의 거취가 논란이 되고 있다. 문화원 정관에 따르면 ‘문화원장은 도의원, 군의원과 겸임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문화원은 정치적으로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여기서 문화원은 인격체가 아니기 때문에 문화원의 상징인 문화원장의 정치적 개입을 뜻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이미 내년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상 문화원장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것이다.하지만 정치적 개입이라는 것이 명확한 규정이 없기 때문에 본인의 의사결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정식적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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