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꽃 잔치’ 한 달 앞으로
‘노란꽃 잔치’ 한 달 앞으로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08.29 2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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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의 기회 제공
저비용, 온택트(ON LINE-UNTACT), 실속 축제로 만들어야
지난해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되었던 ‘황룡강 노란꽃 잔치’가 올해는 개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장성군과 축제위원회는 일단 축제를 개최한다는 것을 전제로 황룡강 주변에 꽃씨를 뿌리고, 모종을 심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2015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주관한 지역축제는 1만4천여 건에 달했고, 축제에 소요되는 직`간접 비용도 수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020년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대부분의 축제가 취소되었고, 2021년부터는 비대면 축제를 열거나 일부 축제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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