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기 좋은 장성’ 만들어야 미래성장 가능성 높아진다!
‘아이 키우기 좋은 장성’ 만들어야 미래성장 가능성 높아진다!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7.1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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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권리 ‘놀 권리’, 어린이 절반 ‘놀 권리’ 몰라
어린이 놀이 정책 수립,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
황룡강에 어린이 테마공원 조성, ‘반가운 소식’
아동기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장성은 ‘아이들 놀 곳 없는 지역’으로 통한다. 코로나 19가 아니라도 동네서 아이들이 뛰며 노는 소리를 듣기가 쉽지 않다. 몇몇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아이들 놀이 공간, 즉 ‘놀이터’가 없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 휴대전화와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큰일이다”라고 걱정만 하고 있을 일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멋지고 안전한 놀이터’를 선물해야 한다.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다. ‘어린이’는 ‘어린아이’를 높여 부르는 말‘어린이’라는 말은 1920년에 소파 방정환(方定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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