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림 소장, ‘농업기술센터, 첫 번째 여성 소장되다’
오혜림 소장, ‘농업기술센터, 첫 번째 여성 소장되다’
  • 이미선 기자
  • 승인 2020.08.10 2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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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지키는 자리가 아닌, 일하는 소장 되겠다!”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최초 여성 오혜림 소장과 앞으로의 장성농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 소장은 조선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해 1990년 7월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하여 농촌생활개선 업무 등을 담당하는 생활지도직 공채1기로 근무를 시작했다. 오 소장이 식품영양학과를 입학하고 생활지도직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부친의 영향이 컸다. 당시 음식에 대해 일가견이 있었던 부친의 권유로 식품영양학과를 선택하였고 그 선택은 현재의 농업기술센터의 소장이 될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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