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의회, 새해 첫 업무보고 갖고 군정 추진방향 논의
장성군의회, 새해 첫 업무보고 갖고 군정 추진방향 논의
  • 이미선, 유지영 기자
  • 승인 2020.02.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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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

장성군의회(의장 차상현)가 지난 4일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13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으로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에 들어갔다.

의원들은 지난 5일부터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13일까지 행정자치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의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에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심민섭)의 주요업무보고에서 나온 질의와 답변을 간추려 싣는다.

 

 

<미래디자인담당관, 주요 업무보고 내용>

장성 황룡강 지방정원 조성

(사업비 90억 원/도비 55%/군비45%)

옐로우시티 장성의 가치를 반영하고 색채도시 브랜드로 스토리텔링한 전국 최초 컬러가든을 조성하여 옐로우시티 색채도시와 생태가치를 홍보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대 및 문화적 공공성을 확보하고 지역관광연계 및 잔디산업, 정원전문가 양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사업비 29천만 원/(군비))

황룡강 물빛따라 10억송이 아름다운 꽃강을 연출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지역주민 자긍심 향상 및 옐로우시티 장성을 홍보하고 군민소득 및 관광자원 연계로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기여한다.

군민과 함께 향기나는 옐로우시티 정원 조성

군민이 중심이 되어 읍·면 곳곳에 버려지거나 관리가 소홀한 땅에 꽃과 나무를 심어 정원으로 변화시켜 옐로우시티를 정원도시로 변모한다. 거버넌스를 통한 게릴라 정원 조성으로 관내 자투리 땅 활용 및 향기 나는 옐로우시티 장성을 구현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교육 확산 및 관광자원화 도모를 기대한다,

 

<의원 질의응답>

임동섭의원 : 노란꽃잔치를 하는 황룡강에 요즘처럼 사람이 가지 않는 때에는 가로등을 켜지 않아도 된다며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낭비되지 않도록 전기 관리 일원화 시키라고 요구. 고려시멘트 부근 조명 설치 식물에 지장이 없는지 잘 판단하길 바란다.

김미순의원 : 아름다운 경관도 중요하지만 주변 도로에 심어놓은 꽃은 예산낭비라고 본다. 민원도 많이 들어오니 심도있게 하길 바란다.

오원석의원 : 21세기 소식지를 작년에 부수를 늘렸는데 꼭 늘려야하는 생각이 드는데 부수를 줄였으면 좋겠다.

미래디자인담당관 박언정과장 : “방법을 개선하여 필요한 분들에게 드리고 남은 부수는 전국적으로 확대해서 보냈으면 한다. 배부 방법을 개선해보겠다고 답변.

이태신의원 : 황룡강이 지방정원으로 가는데 사용되는 예산은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예산이 없으면 하고 싶어도 못하기에 심도있게 검토하길 바란다. 장성이 축제와 지방정원으로 인해 사시사철 관광화될 수 있도록 여기에 미치는 경제성까지 생각해야 한다.

 

미래디자인담당관 박언정과장 : “황룡강에 체험할 수 있는 시설까지 충족이 된다면 사계절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본다. 노란꽃잔치라는 축제를 하기 이전에 장성에 많은분들이 방문한 적이 없다. 축제가 생긴 뒤로 방문한 것처럼 더 확장 시키고 발전시켜서 지방정원이 되면 더 많은 방문객이 오고 더 많은 인프라가 구축되고 국가정원까지 간다면 장성이 더욱 발전될 도시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답변.

심민섭의원 : 노란꽃잔치 예산과 심의를 걸쳐서 잘못된 경우 우려로 생각 않고 진행할 수는 없으니 실토 있게 검토를 해야 한다.

미래디자인담당관 박언정과장 : “우려 때문에 용역을 사용한다. 용역을 통해 전문가의 의견이 들어간다. 전문가를 통해 4년간 경험했던 황룡강 환경을 고려하여 검토하겠다고 답변.

 

<일자리경제과 , 주요 업무보고 내용>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비 247백만 원/국비 147백만 원/도비 31백만 원/군비69백만 원)

재정지원 사업 공고 및 홍보, 공모 선정 기업 약정체결 및 지원금 지급하고 지도점검 실시하여 마을단위 영세기업의 자립 지원으로 자활기반 확보 및 일자리창출 할 수 있고,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여 공동체성 회복 및 자립형 공동체로 육성을 기대한다.

 

전통시장 활성화 및 효율적 관리

(사업비 38616천원(군비)

전통시장 시설 유지보수, 전통시장 사용 실태조사,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시장활성화 민관 거버넌스 추진하여 유통환경 변화 대응과 활성화 사업을 통한 시장상권 회복하고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시장 활성화 제고할 수 있다.

 

장성사랑상품권 발행·운영

(사업비 4875만 원/국비 14천만 원/군비 26875만 원)

장성사랑상품권 제작·판매 추진,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농어민 공익수당 상품권 제작유통 관리, 가맹점 모집 및 관리, 상품권 구입 및 이용 홍보하여 건건한 상품권 유통으로 지역 밖 자금 유출을 방지하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의원 질의응답>

김회식의원 : 장성사랑상품권을 취급하는 가맹점의 애로사항이 있다. 타 시군에 비해 구매 한도가 매우 적다. (황룡농협 하나로마트 이전과 관련) 황룡전통시장에서 주장하는 의견과 황룡농협에서 주장하는 의견이 각각 있다. 서로 상생해서 갈 수 있는 방법 그 외 다른 의견으로 전통시장을 살릴 수 있는 대안이 있는지 질의.

 

안전건설과 장관기과장 : “타 시군과 비교해서 상향 조정하는 것을 조례를 제정하여 현실에 맞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서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추진하겠다. 서로가 상생하여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검토하고 보안하여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답변.

 

이태신의원 : 인구가 투입되고 택지 계발되고 아파트가 계발되면 먹거리나 교육 여건이 되어야 한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

안전건설과 장관기과장 : “공동협의하여 주거단지나 연구산업단지 등 저희의 몫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

 

<교통정책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장성읍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비 1074백만 원/국비 4467백만 원/군비 6237백만 원)

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청운동지역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영천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주공아파트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장성읍 시가지 불법 주정차 감소 및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기대.

도시가스 공급

(사업비 2145백만 원/군비 15억원/사용자부담 645백만 원)

5개소(장성읍, 황룡면, 동화면 등) 310세대에 보급률 40% 목표로 공급계획 수립 및 공급대상지 분석 및 선정하여 공급 업무협약 체결(해양에너지).

·정차 질서확립 추진

장성읍 중앙로 홀·짝제 거리 운영,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추진,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하여 장성읍 중앙로 원활한 교통소통과 무질서한 도로환경 개선시키고 교통안전 중요성과 이해력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하는 기대효과.

 

<의원 질의응답>

김회식의원 : 장성읍 공용주차장 조성사업 중 삼양주차장 부지가 공사 중인데 현재 터미널과 붙어있다. 어떻게 할 계획인지, 주차난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질의.

교통정책과 박종순과장 : “현재는 터미널과 붙어있지만 완공이 되면 펜스나 화단을 조성하여 분리 할 것이다.” 답변.

김미순의원 : 효율적인 가로등 추진이 이루어지는지, 가로등 유지관리비가 얼마나 되냐고 질의.

교통정책과 박종순과장 : “신규 설치 예산으로 1억 정도 되는데 타당성 있는 부분을 검토하여 신규 설치하도록 하겠다. 전기 요금은 43천 정도 된다고 답변.

오원석의원 : 사람이 많이 타지 않는 벽지노선을 줄여서 100원 택시를 좀 더 활성화시키길 바란다고 요구.

이태신의원 : 장성중앙로 주차단속에 대해 장시간 주차단속 시스템 도입하라고 요구.

심민섭의원 : 가로등 종류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이머 혹은 태양광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 황룡시장에도 주차장 홀짝 시스템 제도를 만들어 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

교통정책과 박종순과장 : ”현재 타이머로 조절가능하게 운영한다. 소등 설정까지도 가능하다. 주정차 홀짝 시스템이 아주 잘 되어있다고 답변.

 

<안전건설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장성호 수변 백리길 조성(사업비 805천만 원)

천혜의 자원 장성호를 우리 군 대표 관광 명소로 추진하고 지역주민들의 여가활동 공간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시키며 사계절 매력적인 관광지 조성으로 관광객이 다시 찾는 생태장성 구현하는 기대.

황미르랜드 테마공원 조성(사업비 38억 원)

장성읍 영천·장안리 일원에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에 맞는 차별화된 공간구성으로 테마공원 조성 황룡강 연계사업으로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황룡강 내 친수 공간 조성으로 주민 생활여건 개선 및 관광객 유치기여.

하이패스 전용 IC 신설(사업비 80억 원/국비 30억 원/군비 50억 원)

장성읍 영천리, 유탕리 일원에 하이패스 IC를 신설한다. 실시설계에 따라 사업비는 조정가능.

평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비 200억 원)

생태하천을 복원하여 평림천 수질오염원 제거 및 상하류 이동통로 확보를 통해 건강한 하천환경 조성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생태하천 제공.

군민안전 강화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사업비 632백만 원)

통합관제센터 성능 보강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효과 증대하고 안정적인 통합관제시스템 운영을 통한 집중관제 실현.

 

<의원 질의응답>

김회식의원 : 황미르랜드 사업을 심도 있게 잘 관리하도록 요구. 이어 스쿨존 통행량이 많은 쪽이 대부분 정문인데 황룡 월평초는 후문 쪽이다. 후문 쪽에 있는 지하차도 부근이 위험하다.

오원석의원 : 군에서 관리하는 CCTV가 아파트나 연립주택 입구의 주변 위주로 설치가 되었으면 한다. 농촌지역 버스 정류장이 흉물스럽고 철거해야 할 곳이 많다. 조사하여 새롭게 설치를 하거나 보완 요구.

이태신의원 : 안전건설과는 신규사업은 예산만 통과시키고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

심민섭의원 : 금액이 적은 공사를 먼저 수행하도록 하고 숙원사업을 잘 이행해주길 바라며 군민들이 일하다가 어느 구역에서 어떤 사고가 나는지 사고 다발 건을 집중적으로 포함시켜 실제 사고가 났을 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검토하길 바란다. 도로관리를 제대로 파악하여 교통사고가 나지 않도록 검토하길 바란다.

 

<산림편백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축령산 하늘숲길 조성(사업비 12억 원/국비 6억 원/군비 6억 원)

공중숲길, 편백숲길, 전망대, 편의시설(쉼터) 축령산 하늘다리조성사업 시행하여 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편백숲 공간재창조 사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하고 특색있고 차별화된 숲길을 조성하여 다양한 산림서비스 수요를 충족하는 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길 기대.

 

필암서원로 명품 길 조성(사업비 3억 원(군비))

필암서원 가는 길 가로경관 향상 및 관광자원화를 위한 목적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필암서원 가는 길의 가로경관 조성하고 쾌적하고 특색 있는 문화 숲 조성으로 가로경관 제공 및 관광자원화 시키는 기대효과를 가질 수 있다.

 

명상 숲 조성(사업비 6천만 원/도비 3천만 원/군비 3천만 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지역주민에게 녹색쉼터 제공하며 친자연적인 학습 공간 제공과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하고 지역 주민에게 여가활용 공간 및 녹색쉼터 제공.

 

청정임산물 지원

(사업비 817628천 원/국비 211626천 원/도비 29131천 원/ 군비 22657천원/자담 35814천 원)

임산물 포장재 지원·임산물 유통기반 지원·산림작물생산단지지원·산림복합경영단지·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사업·천황대추 생산장비 맞춤형 보조사업 지원을 통한 임산물생산 및 소득증대에 기여.

 

<의원 질의응답>

김회식의원 : 성산 은행나무를 향후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 은행나무를 보존한다면 주민 피해 보상을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보상하기를 바라며 좀 더 심도 있게 보길 바란다. 장성편백유통센터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 질의.

산림편백과 양완길과장은 은행나무 제거 결론이 나왔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는 제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편백유통센터 주요 주주를 지난주에 두 차례 만났다. 조만간 2월 중이면 가닥이 나와 진행이 가능할 것 같다고 답변.

임동섭의원 : 99,000원씩 들여 재방에 수없이 나무를 심었지만 현재는 존재 가치가 없다. 50%가 사라졌다. 산림과에서 심는 나무를 전산화시키도록 요청, 나무 전산화를 시켜 몇 년생 나무인지 입력하여 향후 그 나무가 어떻게 되는지 관리하길 바란다.

오원석의원 : 장성공원 잔디밭에 보면 느티나무가 밭처럼 되어있다. 느티나무가 더 성장하기 전 가로수나 필요한 곳에 옮겨 심길 바란다.

 

 

<도시재생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청운지하차도 개설(사업비 370억 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여 370억원을 들여 장성읍 영천리·기산리 일원에 지하차도 2차로개설도로(총연장 L=0.86km, 지하차도 L=0.63km, B=10~35m)를 개설.

남면 덕성 행복마을 조성

(사업비 22백억 원/국비 18억 원/군비 236억 원/공사 1856억 원)

장성군 남면 덕성리, 녹진리 일원에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LH자체 개발계획 변경용역, 토지매입 등 사업추진을 시행.

고려시멘트 대단위 주거단지조성(사업비 18천만 원/50%/고려50%)

장성읍 단광리, 황룡면 월평리 일원(고려시멘트 부지)주거단지 32, 2,000세대(아파트, 단독세대 등)를 조성한다.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완료 및 개발방향 수립하고 군기본 및 관리계획 변경 등 행정지원, 사업추진.

LH 공공임대주택(3·4·5)

(사업비 555억 원/국비 481억 원/군비 74억 원)

수산3, 삼계4, 북이5차에 380(국민임대 280, 영구임대 70, 행복주택 30)가 들어서며 550억의 사업비가 들어가 20226월까지 사업기간을 두고 있다.

장성군 노인회관 건립(사업비 20억 원)

장성읍 영천리 899-6번지외 3필지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하여 전라남도 계약심사를 통해 공사를 추진.

 

 

<의원 질의응답>

이태신의원 : 금광아파트 마을복지회관 사업이 이월되었다. 담당하는 주요부서에서 타당성조사를 하여 방향 제시를 제대로 하길 바란다.

임동섭의원 : 축구장. 수영장. 골프장 등 아이디어를 내어 만든다면 전국대회 개최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시설들을 만든다면 인근 타 지역 주민들이 방문할 수도 있고 인구 유입도 할 수 있다.

오원석의원 : 서삼 마을회관이 거리가 멀고 전기세가 많이 나와 관리하기 힘들어 이용을 하지 않는다. 위치를 잘 선정하여 제대로 검토하길 바란다.

심민섭의원 : 남면에는 관공서 말고는 큰 건물이 없다. 현재 노인회관 20억 작년 추경으로 한 것인데 언제 끝날 예정이냐고 질의.

 

<맑은물관리사업소, 주요 업무보고 내용>

지방하수도 현대화사업

(사업비 165억 원/국비 83억 원/도비 17억 원/군비 65억 원)

노후수도관 개량 14.2km, 누수탐사 및 복구 315km 블록시스템 구축 1, 유지관리시스템 1식을 165억을 들여 노후 상수관망 정비로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 공급하고 수도 누수 저감을 통한 유수율 증대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하는 기대효과가 있다.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비 17십억 37백만 원)

진원면 선적리, 남면 분향리, 북하면 신성리, 북이면 사거리 삼서면 홍정리 일원에 생활하수를 정화 처리하여 수질오염 예방과 공중위생 기여.

광역상수도 확충사업

(사업비 9억 원/균특 63천만 원/도비 9천만 원/군비 18천만 원)

실시설계를 용역하여 공사계약을 심사한 후 실시설계용역상수도 공급 확대를 통한 주민들의 보건위생 및 삶의 질 향상시킨다.

 

 

<의원 질의응답>

오원석의원 :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하면 누수와 연로하신 노인들의 물 사용량을 확인하여 고독사 방지까지 할 수 있으며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 계획이 있는지 질의했다.

김회식의원 :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 마무리가 안 되고 있다. 올해까지 마무리가 가능한지 질의. 인구가 감소되는 과정에서는 민간위탁과 직영위탁의 효율성을 비교하고 어떤 것이 더 좋은 것인지 한 번쯤 따져봐야 할 때라고 요구.

 

 

<농업축산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사업비 5298백만 원/도비 2119백만 원/군비 3179백만 원)

군내 주소를 둔 농·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를 대상으로 연 260만 원을 장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인구감소, 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를 해결해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도모.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기계 지원

(사업비 215550만 원/국비 18520만 원/도비 15177만 원/군비 91117만 원/ 9736만 원)

농업인, 농업인단체,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용 지게차, 다목적 소형농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에서 필요한 기종을 자율선택해 구입 실용성과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농업인 부담 경감 및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

농작물 병해충 방제사업

(사업비 121980만 원/국비 990만 원/군비 6990만 원/자담 6)

일반 벼 재배농가에게 병해충 공동방제사업, 병해충진단실 운영, 벼 육묘상자 처리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병해충 사전방제체계 구축으로 방제효과 거양 및 안정적인 식량 생산, 벼 재배농업인 방제작업 노동력 및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한다.

한우(젖소)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통합 지원

(사업비 49545만 원/도비 9363천 원/군비 32687천 원/자담 16천만 원)

한우농가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 생산으로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소 인공수정 정액공급, 한우등록사업, 축산 헬퍼 지원, 소 대체 모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성명품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한우 생산기반 구축으로 농가 소득증대 및 장성 명품한우 브랜드 구축 기대.

축산농가와 함께하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사업비 157285/기금 253백만 원/도비 4580만 원/군비 6560만 원/자담 62845만 원)

수분조절제, ·액비 살포비, 액비저장조 신규설치·개보수 악취 저감시설, 양돈 생산성 향상, 가축분뇨 퇴·액비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으로 주변 악취 민원 해소를 기대.

미래성장 축산업 육성

(사업비 3860만 원/도비 29528천 원/군비 171732천 원/자담 17934만 원)

, 곤충 및 사슴 등 미래 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농가 소득원 확보를 목적으로 양봉 저온저장고(신규), 꿀벌 기자재, 사슴 인공수정료 등을 양봉 농가에 맞춤형 지원으로 꿀 생산량 증가로 양봉 농가의 소득증대와 미래 성장산업 육성을 통한 농가 소득원 확보를 기대.

내수면 토산 어종 육성 및 보전(사업비 11천만 원(군비))

내수면어업 농가를 대상으로 내수면 약식자재 지원, 토산 어종 수산종묘 매입방류, 외래어종을 퇴치하는 사업으로 동자개 약식 특화품목 육성 및 내수면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증강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약식어종 사전 질병 예방으로 안정적 생산기반구축 및 수산자원 보호를 기대.

 

<의원 질의응답>

오원석의원 : 농어민 공익수당을 받을 수 있는 주민들을 잘 파악해서 지원을 못 받는 주민들이 없게 노력해달라. 양봉업에 대한 병해충 피해보상도 필요하다.

김회식의원 : 여성농업인센터 이용하는 주민 등이 주차장이 협소해 농로에 주차를 많이 한다.

저온창고를 필요로 한 농가들이 많은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이 안 되기 때문에 지원을 받을 수 없다. 개선을 해달라.

문경배 농업축산과장 : “전체 농가들이 저온창고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전체 농가까지 확대하는 것은 어렵다. 대다수의 주민들이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답변.

이태신의원 : 장성군 내수면어업 조정협의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시행이 된지 7~8개월이 지났는데 협의회 구성조차 되지 않았다고 지적. 폐 하우스로 방치된 농가들이 농사를 짓지도 않는데 직불제를 받고 있다는 민원이 많다며 그 이유에 대해 질의.

문경배 농업축산과장 : “폐 하우스라도 그 땅이 농지로써 존재하고 있고 면적이 해당된다면 직불제를 받을 수 있다고 답변.

임동섭의원 : 기후변화로 인해 올해 3차례 태풍으로 벼들이 다 쓰러졌는데 빠른 나락을 심어서 빨리 판매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고 제시. 관내 생산 퇴비 사용요구.

문경배 농업축산과장 : “관내의 퇴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조례까지 검토 중에 있다고 답변.

심민섭의원 : 최저가보장제를 아직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도입되기를 바란다. 농어민 중 농어민 공익수당, 농작물 병해충 방재사업의 실태조사 등을 진행해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

 

<원예소득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친환경 고품질 시설채소 생산단지 조성 시범

(사업비 242백만 원/군비 16850만 원/자담 7350만 원)

관내 친환경 채소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단지 확대, 품질향상, 친환경 병해충 방제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친환경 채소 안정생산기술 확대 보급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효율적인 토양관리 및 병해충 방제법 정립으로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을 기대,

아열대 소득작목 도입 실증

(사업비 17천만 원/군비 12백만 원/자담 68백만 원)

노란연꽃, 커피, 동남아 채소의 품목을 관내에서 재배 및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재배뿐만 아니라 가공·체험 등 6차 산업화로 농업 부가 가치 향상과 미래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작목 실증으로 신 소득 작목개발을 기대.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 육성

(사업비 81천만 원/도비 2/군비 34천만 원/27천만 원)

향기나는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를 2022년까지 100명을 육성해 읍·면 꽃동산 및 황룡강 일원에 주민참여형 시민정원사 활동을 지원하여 옐로우시티 경관 개선 및 정원 조성을 기대.

생활원예 치유농업 육성(사업비 68642천 원(군비))

농촌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 원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텃밭농장 운영, 학습단체를 육성(분재, 야생화, 국화)해 농산물의 소중함 인식 및 관내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군민에 대한 생활 원예 여가활동 지원으로 볼거리 및 치유농업 육성을 기대.

 

<의원 질의응답>

이태신의원 : 3.2km 황미르랜드에 식재돼있는 꽃이 전부 외래종이다. 우리 장성을 상징할 수 있는 야생화 연구와 단기적으로 배양해서 보급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용역을 세워달라.

 

임동섭의원 : 하우스에 비닐을 다시 씌우는 금액이 많이 들기 때문에 흉물로 방치되는 하우스가 많다. 그 부분에 대해 지원을 해주면 농민들이 다시 의욕을 가지고 농사를 이어가는 하우스 농가들이 늘어날 것이다고 제시.

오원석의원 :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율 확대사업에 대해 작년 57개 품목에서 62개 품목으로 늘어났다. 품목에 제한을 두지 말고 농민이 원하면 누구나 재해 보험 가입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제시.

 

<농식품유통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사업비 70/국비 49/군비 21)

편백숲이라는 자원을 가지고 조성된 인프라를 활용하여 다양한 조직과 사업체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활동 조직 육성을 통한 숲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역주민 및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 창출 기회를 제공.

장성 푸드플랜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비 1341576천 원/국비 3/도비 9천만 원/군비 351576천 원)

장성 먹거리를 통합적 기획생산관리 및 관계시장 창출과 공급 등의 운영지원을 위한 사업. 지역 내 먹거리 통합관리를 통한 생산, 소비, 유통시스템 조기정착과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먹거리 순환체계 공공성 확보를 기대.

농특산물 온라인판매 및 통합마케팅 지원

(사업비 767917천 원/국비 6850만 원/도비 6320만 원/군비 38230만 원/자부담 253917천 원)

온라인판매 희망자 및 통합마케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온라인판매 확대지원 및 통합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 농가 조직화 및 전문화를 통한 통합마케팅 활성화로 농가 소득증대와 온라인 판매지원 확대를 통한 농산물 유통 판로의 다각화를 기대.

농촌식문화 공유부엌 조성(사업비 10/균특 5/군비 5)

현재 가공실습 교육장인 농촌생활교육관을 차세대 지역 식문화 연구·개발 및 청년창업농 스타트업 열린 공간 공유부엌으로 재건축하여 창업 등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장성푸드 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장성의 먹거리를 이용한 가공창업 보육교육 등 연계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로컬푸드 가공 및 창업 도모를 기대.

 

<의원 질의응답>

 

임동섭의원 : 남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출하 농가에 대한 수수료가 12%로 너무 많이 가져간다. 로컬푸드 직매장의 자금을 가져올 때 법적으로 로컬푸드와 공산품을 분리하게 되어 있는데 남면 로컬푸드는 한 매장에 같이 진열하고 판매 중이다.

김현영 농식품유통과장 : “어느 농협이나 로컬푸드 직매장의 출하 농가에 대한 수수료는 12%로 알고 있다. 남면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많아 시설을 확장하고 별도의 건물을 신축해서 출하된 농산물을 활용하는 농가 레스토랑까지 운영하는 계획으로 국비 사업을 확보했다. 공산품은 구분해서 운영하게 된다고 답변.

 

<농촌활력과, 주요 업무보고 내용>

2040세대 청년농업인 육성

(사업비 997256천 원/국비 329765천 원/도비 62962천 원/군비 4629천 원/자담 14450만 원)

관내에 거주하며 영농 중이거나 예정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창업비용 지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체계적인 영농창업 지원으로 청년농업인 유입 및 미래 농업인력을 확보하고 정예 농업인력 육성으로 영농 연속성 확보 및 청년농 성공모델 확산을 기대.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사업비 17540만 원/국비 5425만 원/도비 925만 원/군비 11190만 원)

20201,300명 귀농·귀촌인 유치, 20225만 장성인 거주를 목표로 도시민에 대한 우수 정책 홍보 및 교육을 통한 신규 인구 유입을 촉진해 우리군 활력 증진 및 경제 활성화, 이주 희망 도시민에 대한 이주 불안감 해소 및 지역민 융화 도모를 기대.

농기계임대사업장 운영

(사업비 72366만 원/국비 74백만 원/도비 21백만 원/군비 62866만 원)

본소, 서부분소, 북부분소에 농기계임대사업장을 운영함으로써 농기계의 효율적인 활용과 적기영농 추진으로 농업인 서비스 향상과 농기계임대사업 운영으로 농기계 활용도 증대 및 생산비 절감을 기대.

 

<의원 질의응답>

임동섭의원 :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본소, 북부, 서부에 있는데 남부 쪽에도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제시.

김회식의원 :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있어도 소규모로 농사를 짓는 노인들이 농기계를 다룰지 몰라 적기에 사용을 못하고 있다. 농기계를 다를 줄 아는 기술력 있는 인력이나 민간위탁 등의 방안을 검토해서 적기에 농기계를 임대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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