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담양·함평·영광·장성군 지역구 민주평화당 김연관예비후보 등록
21대 총선 담양·함평·영광·장성군 지역구 민주평화당 김연관예비후보 등록
  • 유지영 기자
  • 승인 2020.01.13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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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와 균형은 조직을 발전시키는 근본입니다”

오는 413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민주평화당 김연관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김연관 예비후보는 민주평화당은 호남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김대중 전대통령의 정신과 철학을 갖고 있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확신한다민평당이야말로 우리나라 민주주의 뿌리를 지켜가는 정당이라는 점을 유권자들이 알아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절대적인 힘은 부패하기 마련이다. 견제와 균형은 조직을 발전시키는 근본이다. 거대 정당의 권력 노름으로 인해 매몰돼 버리는 국민의 소망을 담아내고 실현할 제3의 정당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정치를 위해 저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국회의원으로 당선된다면 이제는 국회의원만은 반드시 그 사람의 하나하나 걸어온 발자취를 보고 선택해야 할 것이다. 평생을 일편단심 몸 받쳐온 정통 야당의 뿌리를 지켜온 김연관은 국민이 바라는 정치 특히 피폐해가는 농촌에서 농민과 같이 생활하면서 보고 느낀 체험을 국정에 반영할 것이고 눈치나 보는 정치는 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연관 예비후보는 영광군 염산면이 고향이고 조선대학교에서 법학과를 전공했다. 민주평화당 장성, 담양, 영광, 함평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전라남도 도의원(2)과 전라남도 농수산위원장, 민주당 인권위원회 부위원장, 전 별정우체국연합회 이사장, 전 평화민주당 인권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에는 평민당 소속 영광군수로 출마하였고, 11, 12대 국회의원 선거(장성, 영광, 함평)에 출마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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