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능 D-3
2019 수능 D-3
  • 권진영 기자
  • 승인 2018.11.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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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고서 364명이 시험 예정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장성지역 수능 응시생은 장성고가 230명(재학생 202명, 졸업생 28명), 문향고가 105명(재학생 102명, 졸업생 3명), 장성하이텍고 10명(재학생 10명, 졸업생 0명), 삼계고 2명(재학생 2명, 졸업생 0명) 등 총 347명이며, 담양교육지원청(거점시험지구)을 통해 접수한 17명을 포함해 364명이 장성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시험 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이며,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시험당일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수험표 분실 때에는 입실시간 전까지 수험표를 재교부 받아 시험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험 성적은 12월 5일에 통지될 예정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전체 응시생은 재학생이 전년대비 3천237명이 증가한 44만8천111명, 졸업생은 2천50명이 감소한 13만5천482명,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10명이 증가한 1만1천331명 등 총 59만4천924명이 응시해 지난해보다 1천397명 늘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대비 2천521명 증가한 30만6천141명(51.5%), 여학생은 1천124명 감소한 28만8천783명(48.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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