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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카메라>장성역 맞은편 드라이 하우스 상가 앞에 불법 주·정차된 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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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호] 2018년 07월 23일 (월) 15:48:44 장성군민신문 jsnews1@daum.net
   
장성역 맞은편 드라이 하우스 상가 앞에 불법 주·정차된 차들.


2차선임에도 불구하고 양쪽 모두 불법 주정차가 되어있어 좁은 1차선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운전자들의 아슬아슬한 곡예운전이 날마다 이어지고 있다.

주정차 금지 표지판과 정차 10분후 단속이라는 팻말이 버젓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란 실선에 주차를 할 만큼 주·정차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식이 부족한 상태로 보인다. 군에서는 경찰에 협력을 요청해 빠른 시일 내에 철저한 단속이 개시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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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2018-08-13 18:10:52
주정차 단속권한 및 과태료 부과 주체는 지방자치단체장인걸로 아는데요....
장성읍 내 불법 주정차 많이들 하십니다.
중앙로 같은경우 홀짝제로 단속하겠다고 단속원 및 차량도 세금으로 지원해서 운영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왜 단속을 안 할까요....
단속권한이 있는 군수님은 단속으로 표 떨어지는 소리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원성보다 더 크게 들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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