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개정, 지역아동센터차량 ‘어린이 통학버스’ 등록
도로교통법 개정, 지역아동센터차량 ‘어린이 통학버스’ 등록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2.01.11 12:00
  • 호수 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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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동승자’ 필수인데, 지자체는 ‘센터 자력으로’ 대책 無
센터 ‘재정 열악, 후원처 찾는 중’, 학부모들 ‘곧 방학, 막막’
2020년 11월 말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지역아동센터 차량이 ‘어린이 통학버스’에 포함돼 차량 개조 동승자 탑승이 의무화됐지만 열악한 재정 여건과 후원처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차량 운행을 중단한 곳이 3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곳은 작년 장성군 전기차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조만간 통학 차량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두 곳은 공동모금회 등 후원처를 찾는 데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문제는 자력으로 센터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은 부모 도움을 받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센터이용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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