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패스 의무화’ 일주일, 장성은 어땠나
‘방역 패스 의무화’ 일주일, 장성은 어땠나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2.21 12:00
  • 호수 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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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 신경 못 쓰거나, 증명서 없이 ‘맞았다’ 역정 내는 人도
다중시설 이용 시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을 증명하는 ‘방역 패스 의무화’ 도입 첫 주. 인력 부족 등으로 사업장에서 방역 패스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거나, 백신 접종 이력을 제시하지 않고 말로만 ‘맞았다’고 주장하는 일부 이용자들과 사업주 간 실랑이가 벌어지는 등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다. 영세 자영업자들과 노인 등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달 6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이 변경됨에 따라 접종 증명·음성 확인제 적용시설 확대 및 사적 모임 기준 축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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