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된 중앙로 정차구역
주차장이 된 중앙로 정차구역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12.21 12:00
  • 호수 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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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제한 시간 없어 ‘보행자 보행권만 빼앗아갔다’
고려시멘트 앞 오거리에서 방구다리까지 홀짝 수로 번갈아 가며 임시 정차할 수 있도록 한 정차가능 구역이 사실상 주차장으로 변해 버렸지만 장성군은 이를 방치하고 있다.일부 상인들은 자신의 가게 앞에 차량이 정차하지 못하도록 자전거를 세워두거나 ‘주차금지’ 표지판 등을 세워 두고 있지만 이를 단속하지 않고 있다.더구나 인도에 걸쳐 잠시 정차할 수 있도록 한 정차구역에는 정차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 하루 종일 주차를 해도 단속할 근거가 없다. 중앙로의 개구리 정차는 상인들이 차량의 정차가 불가능해 장사가 안 된다는 주장에 따라 인도에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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