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회 두 번째 정책개발연구는 무엇을 남겼나
군의회 두 번째 정책개발연구는 무엇을 남겼나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1.30 12:00
  • 호수 8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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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의존 말고 자체 연구 노력 있어야
장성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정책연구개발회’의 두 번째 의원연구용역 「시멘트 광산과 제조사업장의 미세먼지 배출량 산정 및 관리방안」이 ‘건질 것 없는 빈 탕’이라는 질타를 받고 있다. 용역비 1,800만 원은 장성군의회 정책개발연구회가 의미 있는 연구용역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용역 수행 기관 선정에 더욱 신중해야 함을 깨닫는 비싼 수업료가 됐다. 무엇보다 2019년 12월 ‘장성군의회 의원 연구 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달여 뒤 의장을 제외한 장성군의회 7명의 의원으로 구성한 정책개발연구회(이하 연구회)가 2020년과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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