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심뇌혈관센터 당초 계획보다 대폭확대 될 듯
국립심뇌혈관센터 당초 계획보다 대폭확대 될 듯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11.16 12:00
  • 호수 8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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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결과 예산 1900억, 부지 3만8000㎡, 인력 579명으로 늘어
국립암센터 규모의 국립심뇌혈관센터 건립으로 국민 건강 보루돼야
남면 나노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국립심뇌혈관센터가 당초 계획했던 규모보다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용역보고서가 지난 10월 완성되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에서는 용역보고서를 중심으로 인력과 예산 그리고 부지 등의 확보를 위해 행안부와 기재부 등과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다.한편 질병청이 올해 배정된 예산 44억(부지매입비와 실시설계비)을 전남도에 배정하지 않아 국립심뇌혈관센터의 건립이 늦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일부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이개호의원과 유두석군수가 지난 11월 8일 질병청 관계자들과 만나 이미 배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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