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아이들 ‘밥’으로 장사하지 말라”
“더는 아이들 ‘밥’으로 장사하지 말라”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0.26 12:00
  • 호수 89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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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연대 민노총 총파업 동참, 급식 공백·단축수업
학생·학부모 “교육 수혜자 공감할 수 있게 싸워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참여노조:전국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공공 운수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이하 학비연대)가 지난 20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서울 민주노총 총파업에 참여하면서 당일 지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급식·돌봄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단축 수업 등 학사 운영을 조정하거나 빵·우유 등으로 급식을 대체하는 등 대부분 학교가 긴급 조치에 들어갔다. 학부모들은 “또다시 아이들 ‘밥’을 볼모로 투쟁을 하는가”라며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앞선 12일 전남도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외치며 총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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