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구입비 지원으로 나눔·자원 재활용 정신은 퇴색?
교복 구입비 지원으로 나눔·자원 재활용 정신은 퇴색?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0.19 11:50
  • 호수 8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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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 ‘교복비 지원’ 공짜라는 인식 버리고,
행정·교육청 공조로 교복 나눔 활성화 대책 찾아야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사업(이하 교복비 지원 사업)으로 퇴색된 나눔 및 자원 재활용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교복비 지원 사업은 교육청과 1:1 매칭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올 장성군 교복비 지원 예산은 중학 신입생 341명 대상 5,115만 원과 고등 신입생 336명 대상 5,040만 원 등 1억155만 원이다.교복비 지원 사업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유두석 군수가 민선 7기 공약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군은 ‘교육복지의 보편화’ 관점에서 교복비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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