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예비출마자 주민등록법 위반 의혹
지방선거 예비출마자 주민등록법 위반 의혹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0.12 23:55
  • 호수 8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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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상 주소와 실거주지 다른데 “왔다 갔다 한다”
2022년 지방선거 예비출마자의 주민등록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면서 법적·도덕적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주민등록법 위반 의혹을 받는 예비출마자는 군수 출마예정자 A 씨와 군의원 출마예정자 B 씨 등이다. A 씨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는 장성군 동화면 ‘ㅇㅇㅇㅇ길’이지만, 실제 거주지는 광주광역시 두암동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 주민은 해당 주소에 A 씨 친형이 거주하고 있음을 확인해 주기도 했다. A 씨는 “동화면 ‘ㅇㅇㅇㅇ길’은 주민등록상 거소이고, 실거주지는 광주가 맞다”면서 “거처를 마련해서 연말에 장성으로 이주할 계획이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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