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석 제작 늦어져 무궁화공원 개원식 연기
표지석 제작 늦어져 무궁화공원 개원식 연기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10.05 23:55
  • 호수 88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 불량으로 무궁화 고사’ 지적 나와
‘식재 첫해라 활착 안돼, 내년 지켜봐야’
장성근린공원에 식재된 무궁화 나무 상당수가 배수 불량으로 고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일로 예정됐던 장성무궁화공원 개원식이 돌연 취소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장성공원 무궁화동산은 장성군과 두산그룹의 합작품이다. 장성군은 장성공원 잔디광장 부지를 제공하고 1억7천여만 원을 들여 배수시설 등 기반공사를 진행했으며, 두산그룹은 이곳에 1억3천여만 원 상당의 무궁화 묘목 1만 주를 심었다. 부지 면적 9,500㎡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다.그러나 얼마 전부터 ‘무궁화 상태가 이상하다’는 우려가 나오더니 최근에는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장성군민신문은 2003년 8월15일 군민들이 뜻을 모아 군민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

주민 및 독자 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건강한 신문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매주 신문을 받아보며 한 달에 차 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장성군민신문을 구독해주시면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장성군민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 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