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공모제 빙자해 일방통행 강행하는 한전을 규탄한다”
“주민공모제 빙자해 일방통행 강행하는 한전을 규탄한다”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9.28 12:05
  • 호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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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성변전소 설립 반대 대책위원회, 시위 돌입 선언 기자회견 열어
신장성변전소 설립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점수, 이하 대책위)가 ‘신장성변전소 설립 반대 대책위원회 시위 돌입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편의주의에 빠진 장성군과 한전이 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무시한 채 일방적인 설립 강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4일 변전소 건립 예정지인 동화면 구룡1리 산99-1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책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345kV 장성광산변전소 건립 사업은 한전이 ‘주민공모제’를 도입한 첫 번째 케이스“라며 “그러나 한전이 2015년 입지 공모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사업지를 확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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