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철 전 자치분권팀장, 군의원 출마 의지 밝혀
조병철 전 자치분권팀장, 군의원 출마 의지 밝혀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21.09.26 22:02
  • 호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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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소통하는 생활 정치로 희망을 전할 터”

6월 퇴임한 조병철(60) 전 장성군 총무과 자치분권팀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장성군 나 선거구(진원면, 남면, 황룡면)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병철 예비출마자는 주민들과 일상을 공감하는 생활 정치를 실현하고, 군민의 삶을 이롭게 하며, 장성이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는 것이 출마하고자 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여기에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생활 정치인이 되고 싶다라며 조그만 변화들이 모여 미래의 큰 변혁을 만들어 낸다는 신념으로 기본에 충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조 예비출마자는 월평초등학교와 장성중학교, 장성실업고등학교와 동강대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장성군 재무과 근무를 시작으로 34년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다. 올해 6월 총무과 자치분권팀장으로 퇴임했다. 장성군 공무원노조를 창립하고 초대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장성군 생활체육회 이사, 장성여중 운영위원장, 장성 미래발전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전라남도 방범연합회 행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유도회 장성군 청년유도회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국방부장관 표창,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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