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람직한 논쟁'
담양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람직한 논쟁'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09.28 12:00
  • 호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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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출마예상자들의 의미있는 싸움이 볼만하다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어쩌면 길거리에 난무한 불법 현수막일지도 모른다. 장성군 읍`면 소재지 등 게첨대가 아닌 곳에 널부러져 있는 현수막은 선거에 나서는 사람들의 질서의식과 준법정신을 엿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 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내건 불법 현수막은 아마도 수백 장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자유게시판에는 특정 정치인과 가족을 비난하는 글이 연이어 올라왔지만 선거에 나서겠다고 하는 그 누구도 장성의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었다.그런데 이웃 담양군에서는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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