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암 신재생에너지발전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매암 신재생에너지발전 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9.14 12: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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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제2주차장 태양광발전임대사업, 일부 주민 반대로 무산
조합 측 “신재생에너지는 국가시책, 반대 위한 반대 말아야”
반대 측 “축령산 관광 활성이 먼저, 관광지 경관 훼손될 것”
장성군과 태양광발전 사업자인 T사가 북일면 문암리 금곡제2주차장 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려다 주민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가운데, 지난 8일 사업 추진을 찬성했던 매남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매암 신재생에너지발전 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열어 이성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하고 정관을 확정하는 등 조합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의결했다. 이미 ‘태양광발전소 임대사업 추진 초기 주민 협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사업은 무산되고 주민 분열을 가져왔다’는 지적이 인 바 있어 조합 설립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북일면 금곡 제2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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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춘수 2021-09-16 14:44:48
축령산 휴양하는데 아닌가요? 산림욕하고
태양열은 쫌아닌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