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타운 입주민, 화재경보기 잦은 오작동에 ‘이제 더 안 속아’
누리타운 입주민, 화재경보기 잦은 오작동에 ‘이제 더 안 속아’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9.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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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복지주택 사업 성공모델, 거동불편자 등 데이터는 ‘아직’
안전대책+실버주택 운영 취지에 맞는 입주신청 자격 제한 필요
공공실버주택 누리타운 입주민들이 화재경보기 오작동 문제를 호소하고 나섰다. 습기나 요리할 때 발생한 연기만으로도 화재경보기가 울릴 수 있지만, ‘기계적 문제’ 만으로 치부하기에는 누리타운 입주민들의 연령대가 높고, 대피 자체가 쉽지 않은 세대도 많다는 것이다. 입주 자격은 65세 이상이지만 실제 70~80대가 대부분이고, 거동불편자나 치매 등으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입주자들도 적지 않다. 관리사무소 측이 밝힌 오작동 횟수는 입주가 시작된 2019년 2번, 2020년 1번, 2021년 3번 등 총 6번이지만 입주민들은 최소 10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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