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의회의 이중잣대와 직무 유기
장성군의회의 이중잣대와 직무 유기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9.14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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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던져버린 가치 중립, 예산 승인 맡겨도 될까
문제 예산 공개질의도 안해..주민 알 권리 ‘나몰라’
지난 8일 폐회한 제331회 장성군의회 임시회서 의결한 2021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을 두고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예산안 심사에서는 일부 문제 예산에 대한 공개질의도 나오지 않아 ‘주민 알 권리를 무시한 직무 유기’라는 지적이다.‘이중잣대’ 논란은 7억 원이 전액 인정된 안전건설과 소관 ‘문화대교 회전교차로 조경사업’과 1억8천만 원이 전액 삭감된 보건소 소관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지원’ 심사 과정에서 제기됐다. 문화대교 회전교차로 조경사업은 문화대교 회전교차로 내에 폭 10m의 분수대와 초화류 등을 식재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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