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산어촌 유학’, 위드 코로나 시대 교육 대안으로 주목
전남 ‘농산어촌 유학’, 위드 코로나 시대 교육 대안으로 주목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8.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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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서울교육청과 손잡은 도시-농촌 ‘윈윈’ 교육전략 성공
장성, 서삼초, 편백숲...농산어촌 유학 선도모델로 떠오를 일만 남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전남도교육청의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이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구소멸,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소규모 학교와, 생태 환경교육에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는 도시 학교가 ‘윈윈’할 수 있는 교육전략인 ‘농산어촌 유학’은 1기 참여 학생보다 2배 이상 늘어난 2기 참여 학생 수만 보더라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엿볼 수 있다. 지난 6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영방송인 영국 BBC가 BBC 월드뉴스와 인터넷 뉴스 사이트 아시아판을 통해 ‘서울 학생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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