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비대본, 군수 만났지만 ‘법적 절차 밟는다’
첨단3지구 비대본, 군수 만났지만 ‘법적 절차 밟는다’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8.29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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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본-협의회 주민위원 위촉 유지하라, 군-하자있는 행정행위라 무효
‘곡소리’ 확성기 시위에 군수 차량 막아서기도...주민들 ‘시위도 적당히’
‘합법적으로 선정된 토지소유자대표 8인 위촉 유지’ 등을 요구하며 지난 24일부터 군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첨단3지구 주민대책위 비상대책본부(공동위원 이대열·임지호·정태우·김재홍, 이하 비대본)와 주민 등 10여 명이 26일 군청사 3층 상황실에서 유두석 군수를 면담했다. 오후 4시 30분부터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면담은 서로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채 고성이 오가는 상황에서 종료됐다. 비대본은 6월 16일 자 장성군 보상협의회 위원모집공고에 의해 합법적으로 선정된 토지소유자 대표 8인에 대한 위촉을 유지할 것과 8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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