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면 가정마을 40대 남, 70 넘은 노인 폭행 ‘전치 2주’
동화면 가정마을 40대 남, 70 넘은 노인 폭행 ‘전치 2주’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8.29 2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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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이장, 본인은 환경미화원..‘주의’ 받은 전력도
동화면 용정리 가정마을에서 70대 주민 A 씨(여)와 A 씨의 아들이 A 씨와 동창지간인 마을 이장 B 씨의 아들 C 씨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사건은 지난 23일 오후 3~4시경 일어났다. A 씨의 딸 김 모 씨는 “일하던 중 오빠로부터 ‘엄마가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가 보니 눈 출혈이 있고 머리 양옆이 부어있는 상태였다. 병원에서는 눈 부기가 빠져야 검사를 할 수 있다고 하고 머리 쪽도 뇌진탕 같은 경우는 지금이 아니라도 나중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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