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원 출마예정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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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21.08.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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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부르는 지방자치가 시작된지 2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법과 제도의 미비 그리고 선출직 공직자의 무능과 부패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무엇보다 후보자의 자질이 가장 많이 지적되고 있다. 국민의힘 이준석대표가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자격시험을 치르겠다고 공언할 정도로 후보자의 자질은 심각한 상황이다. 본지는 후보자에 대해 독자와 유권자들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예비후보들에게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질문을 했다. 예비후보자들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린다. 다만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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