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하나, 대책위는 4개 “배가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사업은 하나, 대책위는 4개 “배가 산으로 가지 않으려면?”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8.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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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협의회 위원 해촉·해산, 재구성 불가피→원칙 저버린 ‘군 탓’
비상대책본부 측 “보상협의회 의견수렴 없는 감정평가 인정못해”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에 들어갔다. 논란이 된 ‘주민추천 감정평가법인’에는 ‘첨단3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상용, 김병구)가 토지주 과반과 토지면적 과반의 동의를 얻어 추천한 감정사가 선정됐고, 이밖에 도시공사 추천 1명,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추천한 1명 등 총 3명이 감정평가에 나선다. 그런데 ‘첨단3지구 주민대책위원회 비상대책본부(공동위원 이대열, 임지호, 정태우 등)’가 장성군과 광주도시공사를 비롯한 5개 기관에 ‘보상협의회의 보상액 평가를 위한 사전 의견수렴에 대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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