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일거리)이 없는 사람은 오지 마라”
“꿈(일거리)이 없는 사람은 오지 마라”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07.25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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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귀농 10년 차 김홍주 ‘황칠 탐바루’ 대표
검게 그을린 얼굴, 욕심을 버린 산중 도인처럼 소탈한 차림으로 손님을 맞은 김홍주씨는 완전 시골 사람이 다 되었다. 그는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20여 년을 근무하고 2007년 고향인 장성군지부로 자원하여 돌아왔다.은퇴 후 노년을 설계하고, 아름다운 여생을 보내야겠다는 준비를 시작한 것이다.“인생은 태어나서 서른 살까지는 배우고, 예순 살까지 사회에서 살고, 아흔 살까지 은퇴 후의 여생을 산다고 생각하고 남은 3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했다” 김홍주 대표는 고향인 북이면에 정착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가장 먼저 고향에 땅을 구입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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