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면 ‘천덕꾸러기’ 은행나무
동화면 ‘천덕꾸러기’ 은행나무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07.25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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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의 ‘숨겨진 보물’이 되었다
황룡강의 새 명소가 된 ‘은행나무 수국길’은 작년 봄까지도 황미르랜드 건너편 인적이 드물어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었다. 이곳을 마치 마법을 사용하듯 시크릿가든으로 만든 것은 많은 예산을 사용해서가 아니라 유두석 군수와 담당 공무원이 전담반을 꾸려 이루어낸 발상의 전환 때문이었다.동화면 소재지에 가로수로 심어진 101그루의 은행나무는 40여 년 전에 심은 것으로 병충해에 강하고, 가을이면 은행잎이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물들어 한 때는 주민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하지만 은행나무가 자라면서 점점 커진 뿌리가 보도블럭을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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