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품은 木, 노거수(老巨樹)를 찾아서 (1)
시간을 품은 木, 노거수(老巨樹)를 찾아서 (1)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7.25 2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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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면 산동리 새말마을 은행나무
<노거수는 오랜 세월을 살아오는 동안 그늘을 제공하고 바람을 막아주어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되어 왔고, 축제를 열고 동제(당산제)를 지냄으로써 주민 간의 화합과 단결을 끌어내기도 했다. 민속신앙의 대상이자 마을 사람들의 길흉화복을 함께하는 동반자이면서, 마을 어귀나 중심부에 위치해 고유한 경관을 만들어주고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가 되어주기도 한다. 한 그루의 나무이기 이전에 마을의 상징이면서 그 마을만의 문화를 간직한 노거수. 장성군민신문은 ‘시간을 품은 木, 노거수(老巨樹)를 찾아서’를 통해 현재 보호수로 지정 관리되고 있는 노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장성군민신문은 2003년 8월15일 군민들이 뜻을 모아 군민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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