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plogging)으로 환경, 건강 지키기
플로깅(plogging)으로 환경, 건강 지키기
  • 변동빈 기자
  • 승인 2021.07.25 2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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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줍달리기, 쓰담달리기 등으로 쓰여
황룡강 주변을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장성군청 이모 팀장의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다. 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을 ‘플로깅’이라고 한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개인의 건강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며 시민의식을 높인다는 면에서 도시에서는 플로깅 동호회가 결성되는 등 운동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국립국어원은 2019년 11월 ‘플로깅’을 대체할 우리말로 ‘쓰담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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