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고 튼튼하게 자라소~”
“많이 먹고 튼튼하게 자라소~”
  • 권진영 기자
  • 승인 2021.01.17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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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면 진원리 고산 농장(대표 이국노)에서 송아지 두 마리가 분유를 먹고 있다. 1227, 11일 태어난 이 송아지들은 젖먹이기가 서툰 어미 소를 대신해 농장 관계자들이 송아지용 분유를 먹여 키우고 있다. 한 마리당 하루 3, 2L씩 총 6L를 먹는다.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 선한 눈망울의 송아지 두 마리가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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