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기적, ‘서삼면 다문화가정’에 이웃사랑 실천
10일간의 기적, ‘서삼면 다문화가정’에 이웃사랑 실천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20.11.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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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개선사업 연대의 힘으로 극복하다

10일간의 기적으로 위기가정 집수리 봉사를 진행한 단체들이 있어 화제다.

봉사진행은 장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이정문) 다문화가족 사례관사업의 위기가정 사례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움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었으나, 예산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단체 연대를 추진하여, 각 단체가 가진 재능 기부 ‘10일 간의 기적나눔활동으로 서삼면 소재 다문화가정에 주거환경개선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장성군청년재능나눔협의회(협의회장 정철)는 화장실 시공과 비가림막 시공, 도배벽지 시공을, 장성읍청년회(회장 김희수)는 보일러 시공을, 장성읍여성회(회장 이윤미)장성신협(이사장 전청옥)은 물품후원을, 장성고등학교 여성봉사단 다원회(회장 김윤정)는 사전 청소를, 다문화가족 어울림회(회장 주일남)는 포크레인을 이용한 집주변 환경정리를 도왔다. 각 단체 회원들과 센터직원들의 동참으로 펼쳐진‘10일 간의 기적나눔활동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

이에 이정문 장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연대의 힘을 보여준 각 단체에 감사를 표한다라고 말하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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