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고추 등 장마와 폭염 등으로 가격 ↑
채소, 고추 등 장마와 폭염 등으로 가격 ↑
  • 이미선 기자
  • 승인 2020.08.31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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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자영업자 등 경제부담 이중고
사상 유래 없이 길었던 54일간의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산물 등의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채소의 가격이 급등했다. 올해는 폭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친 상황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경제난까지 가중되면서 주민들은 물론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등 물가 부담이 당분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남면농협 로컬푸드 매장의 농산물 시세를 살펴보면 작년 8월 기준 청양고추(200g) 1,500원, 상추(150g) 1,500원, 열무(1kg) 3,500원, 얼갈이배추(1kg) 4,500원, 깻잎(30장) 900~1,000원이었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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