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800호 축사
지령 800호 축사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19.12.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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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국회의원 축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이개호입니다.

장성군민신문의 지령 800호를 맞았습니다. 2003년 창간 이후, 군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장성을 대표한 지역신문으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장성군민신문이 창간 이후로 지령 800호에 이르기까지의 지역의 정론지로서 험난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중심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오신 장성군민신문 김병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지역신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여론수렴, 비평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발굴해 나가는데 힘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장성군민신문이 독자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강한 장성을 만드는데 길잡이 역할을 해주리라 믿습니다. 장성군민신문이 언론의 책임과 가치 창출에 소홀하지 않도록 독자 여러분께서도 더욱 큰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성군민신문 지령 800호 발행을 거듭 축하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도 건승을 기원하며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12.9

국회의원 이 개 호

<유두석 군수 축사>

장성군민신문의 지령 800호를 옐로우시티 장성의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장성군민신문은 어려운 지역언론의 현실을 극복하고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로 뛰어왔습니다. 금번 지령 800는 창간 16년여의 역사와 전통이 아로 새겨진 소중한 금자탑이며 더욱 높이 도약하기 위한 주춧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장성군민신문이 군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전령사로, 건전한 지역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민선 7기 중반에 접어든 장성군도 군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4년 만에 재개된 KTX 장성역 경유는 정차횟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필암서원은 세계인이 즐겨 찾는 문화재로 보존 발전시켜가겠습니다. 또한 세 차례나 되는 가을태풍을 이겨내고 100만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꽃축제로 성장한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새롭게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주거와 복지, 농산업, 생활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장성군민신문의 지령 800호를 축하드리며 지역사회의 소통과 통합에 기여하고 군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지역언론으로 나날이 건승해가시기 바랍니다.

2019.12.9

장성군수 유 두 석

 

<차상현 군의장 축사>

정론직필을 지향하는 장성군민신문의 지령 800호 발간을 5만 장성군민, 그리고 장성군의회 동료의원님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좋은정보와 바른뉴스를 지역민들에게 전해주고 대표적인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혼신을 다해주신 김병권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금번 800호 발간은 지역 언론에 있어 쉽게 이룰 수 없는 기념비적인 일이며, 장성군민신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정서를 대변하여 반목과 갈등이 아닌 화합과 소통의 길로 안내하는 등대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건강한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더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팩트를 기반으로 한 균형있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누구나 공감하고 신뢰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장성군민신문 지령 800호 발간을 거듭 축하드리며, 지역의 중심 언론으로서 더 많은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9.12.9

장성군의회의장 차 상 현

<김한종 부의장 축사>

장성군민의 사랑을 받은「장성군민신문 지령 800호」를 맞이하여 2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91년 지방의회의 부활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와 지역발전을 한 단계 발전시킨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초석을 다진 데에는 지역신문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중앙언론에만 집중되어 있던 사회의 인식을 변화시켰고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 사회 여론형성을 통해 지역민주주의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역신문은 지방자치민주주의와 생사고락을 함께 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장성군민신문 지령 800호’가 더욱 가치 있고 큰일을 했다고 느껴집니다.

 지방자치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에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의사가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반영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행정・재정적 측면 등 많은 부분에서 불완전합니다. 더 나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많은 조언과 역할을 할 ‘장성군민신문’이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시 한번, 「장성군민신문 지령 800호」를 축하드리며, 지역의 희망을 전하고 군민의 여론을 담아내기 위해 김병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9.12.9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 한 종

<유성수 도의원 축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장성군민신문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라남도의원 유성수입니다.

먼저 장성의 대표 주간신문인 장성군민신문이 지령800호를 맞이하게 된 것을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뚜벅뚜벅 한걸음 한걸음의 발자국이 모여 800호라고 하니 놀랍기도 합니다그동안 장성대표 주간신문으로 일주간의 장성군 마을이야기와 군민들의 활동소식, 우리들의 방향성과 고민을 담은 사설등 짜임새있는 지면구성은 독자들에게 월요일을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파수꾼이자 동반자로 군민들과 동행으로 9001000호를 맞이할 수 있게 희망과 자존심으로 남는 장성군민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김병국대표님을 비롯한 전, 현임직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또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며칠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20년 새해엔 더 건강하고 희망가득하게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12.9

전남도의원 유 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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