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년 창간 축사
16주년 창간 축사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19.08.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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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축사>

건강한 장성 만드는데 더욱 노력해 주길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성군민신문은 2003년 창간 이후, 군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에 장성을 대표한 지역신문으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장성군민신문의 기사 한줄한줄은 바로 장성의 역사이자 발자취가 되었습니다. 16이라는 세월 동안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의 중심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오신 장성군민신문 임직원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마음깊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언론의 진정한 모습은 후세에 부끄럽지 않은 사관(史官)이 되는 것입니다. 언론의 기록 그 자체가 하나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장성군민신문이 앞으로도 장성의 역사를 후세에 남긴다는 책임감을 갖고 올바르고 엄정한 사관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장성군민신문이 이러한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독자 여러분께서도 더욱 큰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장성군을 대표한, 장성군민을 대변한 국회의원으로서 올바른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장성군민신문 창간16주년을 축하드리며, 장성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군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2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 개 호

 

<유두석 군수 축사>

장성군민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성군민신문사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성군민신문은 매주 월요일마다 신문 지면과 인터넷을 통한 발 빠른 보도로, 지역 소식을 궁금해 하는 우리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셨습니다.

이러한 지역 언론의 소임을, 장성군신민문은 지난 16년 간 변함없이 맡아 주셨습니다. 이는 지역 언론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실로 놀라운 성과이며, 하나의 역사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선72년에 접어든 우리 옐로우시티 장성도 군민의 행복을 목표로 추진해온 사업들이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는, 아주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 5만 장성군민과 함께 뚝심 있게 노력해온 KTX 장성역 정차가 4년여 만에 재개가 확정 되었습니다.

KTX 정차가 중단된 이후 우리군민 뿐만 아니라 상무대 교육생과 면회객, 인근 지역 주민 등 많은 분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고, 우리군민은 그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실감을 느껴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2016년에는 KTX 장성역 정차 1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펼쳤으며, 최근까지도 총리실과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 관계기관을 수차례 찾아가 KTX 장성역 정차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추석 연휴 이후인 916일부터 서울~목포 구간 KTX 노선에 총 4회 장성역 정차라는 쾌거를 마침내 이뤄냈습니다. 5만 장성군민의 염원인 KTX 장성역 정차 재개의 벅찬 감동과 기쁨을 군민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문불여장성의 자긍심인 필암서원은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확정되었고, 각종 공모사업 선정으로 풍요로운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한 기반도 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창의적이고 끈기 있는 도전을 통해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고 있는 우리 군에 장성군민신문이라는 믿음직스러운 지역 언론이 있어 매우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장성을 대표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역동적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장성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일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장성군민신문사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90812

장성군수 유 두 석

 

<차상현 군의장 축사>

장성군민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성군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올바른 언론문화를 선도해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5만 장성군민, 그리고 장성군의회 동료의원님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장성군민신문의 오늘이 있기까지 지역의 현안들과 이슈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보도를 통하여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나아가 군민들의 심도 있는 지역여론을 형성하여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사로서 역할을 다해 오신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도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과 지방자치의 성숙한 발전은 지역주민의 자치의식과 역량에 달려있다고 생각할 때,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 그리고 건전한 비판의식으로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장성군민신문과 같은 지역신문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것 입니다.

장성군민신문이 걸어온 지난 16년은 우리 장성군이 눈부신 발전과 경쟁력을 갖추게 된 그 과정의 생생한 기록이자 동반자로서의 역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책무를 다하여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익한 정보제공과 대안제시에 더욱 정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장성군민신문이 독자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받는 참된 언론으로 지속성장해 나가도록 늘 응원하겠습니다.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면서 장성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90812

장성군의회 의장 차 상 현

 

<김상윤 교육장 축사>

지역 주민의 대변인 장성군민신문

지역사회 희망의 매체로서 지역 언론 발전과 지역 주민의 목소리 대변에 헌신해 온 장성군민신문창간 16주년을 장성 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우리 지역의 현안 문제를 책임감 있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온 김병국 대표님을 비롯한 장성군민신문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뜨거운 찬사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성군민신문16년은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지역사회 시민의 편에서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공정한 잣대로 지역 언론의 중심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도 배움과 가르침이 행복한 문향장성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 지원과 공감의 청렴한 행정,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장성선비정신 계승 교육 실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으며, 장성교육의 미래를 위하여 장성군민신문과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장성교육지원청이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교육을 꽃 피울 수 있도록 장성군민신문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장성군민신문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들의 따뜻한 삶의 이야기와 함께 지역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하여 시민의 뜻을 수렴하고 지역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며, 신속 정확한 보도와 공정한 해설을 통해 모두의 마음속에 울려 퍼지는 신문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지역 사회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장성군민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2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 상 윤

 

<이재승 경찰서장 축사>

활기찬 장성의 내일을 힘차게 열어가는 장성의 정론지 장성군민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마음 속 깊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해주신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도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신문 없는 정부와 정부 없는 신문 둘 중에 고르라면,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라는 미국의 제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의 말처럼 언론은 다양한 정보와 소통을 통한 여론형성으로 건강한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됩니다.
장성군민신문은 우리 장성군의 올바른 민주주주의 발전을 위하여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16년 동안 보여주었던 것처럼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 사회의 여론 수렴과 정직한 비평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유지, 발전시켜 주는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주민들의 기대와 사랑을 듬뿍 받는 언론으로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저희 장성경찰도 ‘중앙로 주정차질서 확립’, ‘여성·청소년 등 약자보호’ 및 ‘엄니(아부지) 먼 일 없소’ 등 지역주민 맞춤형 치안활동 전개로 쾌적한 생활치안을 구현하고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장성군의 메신저로써의 역할과 함께 지역여론을 선도하는 중추적 언론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5만 군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장성군 민의의 대변자로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장성군민신문의 오늘이 있기까지 꾸준한 열정으로 신문을 발행해 오신 신문사 가족 여러분께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

학문과 선비의 고장이자, 백양사와 축령산 휴양림 등 수려한 자연환경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고장에서 ‘올바른 언론 문화 창달’이라는 한길을 달리며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지역 사회내의 다양한 정보 교류나 여론 수렴과 아울러 정직한 비평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유지, 발전시켜 주는 중요한 역할과 사명에 충실해 왔습니다.

저희 장성경찰은 ‘중앙로 주정차질서 확립’, ‘여성·청소년 등 약자보호’ 및 ‘엄니(아부지) 먼 일 없소’ 등 지역주민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장성경찰의 동반자로서 지역주민의 여론과 소통을 이끌어 오고 있는 장성군민신문이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구심점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미래희망을 열어가는 언론이 되기 위해 정도를 걷겠다’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부단히 채찍질 해가며,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참 언론으로서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독자와 함께하는 언론미디어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장성군민신문 창간 1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90812

장성경찰서장 이 재 승

 

<이기선 군지부장 축사>

장성군민신문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합니다

지역언론의 대표주자로서 우리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주신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장성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군민의 의견을 대변해준 장성군민신문 김병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

언론의 본질은 사실보도와 정책비판에 있다. 사실에 대한 공정한 보도와 균형 있는 비판은 군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군민들이 각종 사안에 대해 옳고 그름을 명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고 이는 곧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지난 16년간 장성군민신문은 이러한 언론의 본질을 충실히 지켜왔다. 군민들은 장성군민신문을 통해 다양한 현안을 바라보는 혜안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민감하고 복잡한 사안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올바른 여론을 형성할 수 있었다. 장성군민신문이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언론임을 장성군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 자리를 빌어 농업·농촌·농협에 대한 장성군민신문의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농업분야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해 주고 있으며 때로는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지적함으로써 정책의 오류를 바로잡고 군민들도 우리지역의 농업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장성군민신문은 우리지역의 모든 소식이 모이고 전파되는 사랑채 같은 신문이다.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어 따뜻한 정감이 느껴진다. 장성군민신문은 장성군이라는 공동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체라 생각한다. 사람이 대화로 소통하듯 기사로 전 군민과 소통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많이 전해주기 바란다. 지역민의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고 균형 있는 비판과 대안제시로 장성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화합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으면 한다.

다시 한 번 장성군민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병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의 건승과 장성군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20190812

농협중앙회 장성군지부장 이 기 선

 

<김한종 부의장 축사>

장성군민과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깊이 있는 통찰과 혜안으로, 거울과 횃불로서의 사명감을 감당해온 장성군민신문은 2004년 8월에 창간호를 발행하며 16년 동안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습니다.
언제나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옳고 그름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지면을 채워 주시는 김병국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장성군민신문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지역 언론입니다. 단순한 지식과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며 변화와 발전을 이끌고, 진솔한 주민들의 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선도적 언론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최근 장성군은 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중요한 현안 사항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장성군민신문이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전라남도의회는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을 통한 올바른 정책제안,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하는 의회를 운영함으로써 도민여러분께 신뢰 받는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맞은 장성군민신문 가족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리면서 장성군민신문이 우리지역의 대표신문으로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20190812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 한 종

 

<유성수 도의원 축사>

장성군민신문 창간 16주년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어려운 언론 환경 속 에서도 지역문제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끊임없이 대안을 제시하며 풀뿌리 민주주의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것에 또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집행부 의회와 함께 언론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장성군민신문은 합리적 시각, 올바른 양심, 다양한 정보제공 같은 일을 넘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누구보다 고민하며 군민들과 함께 해왔기에 오늘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가 우리를 힘들게 해도 때가 되면 시원한 바람과 풍성한 결실의 가을이 찾아오듯, 장성군민신문 임직원 분들의 땀과 노력은 장성언론의 위상과 역할을 한 차원 높게 만드는 핵심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군민과 지역과 함께 진정한 친구로 동반자로 남아 공동체의 방향성,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장성의 역사로 남는 장성군민신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812

전남도의원 유 성 수

 

<김봉수 원장 축사>

장성군민신문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장성군민의 여론을 담아내고 지방정부와 풀뿌리 의회의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해온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성군민신문은16년이라는 시간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변화를 앞장서 이끌면서 언론의 지평을 넓혀 왔을 뿐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하며 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신 김병국 대표님을 비롯한 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우리 장성문화원은 지역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며, 장성의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생생히 담는 풀뿌리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우리 장성지역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데도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不偏不黨 正論直筆의 책임을 다하여 지역을 대변하고, 장성군민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0812

장성문화원장 김 봉 수

<문영수 전교 축사>

정확하고 빠른 뉴스 전달을 위해 항상 수고해 주신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이란 세월동안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郡民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공정한 잣대로 사회를 평가하고 지역의 중심 및 저변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었다고 사료됩니다.
더불어 어렵고 힘든 길을 묵묵히 걸어 와 주신 장성군민신문의 임직원과 가족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도 큰 갈채를 보내는 바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장성향교의 그간 역사적 연보는 600년 이상 된 성현들의 제향공간과 지방의 국립교육기관으로서 또한 문화 중심지역할을 충실히 하여왔으나 갑오개혁이후 신교육 시행으로 교육부분은 축소 및 쇠퇴되었으나 儒學의 근본이념인 인본주의 사상을 근간으로 , , , ,에 바탕을 둔 진리와 도의를 교육시키고 전수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림의 저변확대와 倫理,道德이 회복되어 正義가 바로서고 大同社會를 구현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바램은 文不如장성 義不如 장성답게 서로 겸손한 마음으로 포용과 양보의 선비정신을 擧揚하는데 언론 뿐 아니라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아갈 때~~
*어느 때 보다도 중차대한 시기에 외교 불안, 원전의 안전성문제,
청소년의 미래 *환경문제 *지역갈등 *계층 간 갈등 *빈부갈등을 넘을 수 있고 평화롭고 행복이 넘치는 장성을 만드는데 장성군민신문이 신뢰를 다지고 정론 직필의 자세로써 앞장서주시고 그 가교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90812

成均館長城鄕校 典校 문 영 수

 

<반강진 회장 축사>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장성, 복지사각지대에 관심을!”

독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며, 당당히 장성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 잡은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독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불철주야 애써준 신문사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세월동안 장성군민신문은 우리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밝히며 기록하고, 미래의 희망을 담아내는 신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장성군민신문은 정론직필이라는 기치아래 우리 지역사회의 소소한 일부터 정치, 경제, 환경,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성역 없는 취재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압니다.

더불어 우리지역 노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셨으며, 크나 큰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미 아시고 계시겠지만, 우리 장성군은 노인인구가 27.6% 정도로, 이미 오래 전부터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실정입니다.

이에 노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장성군이나 의회 등에서 노인복지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이 아직도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노인들의 일자리에 있어 시장형 일자리나, 민간형 일자리가 많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노인회도 지역 노인들의 복지증진과 권리신장을 위해 열성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장성군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90812

사)대한노인회 장성군지회장 반 강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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