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편의를 위해 전남신용보증재단 장성 출장상담소 이전
상담 편의를 위해 전남신용보증재단 장성 출장상담소 이전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19.06.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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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읍사무소에서 농협장성군지부로 이동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이용 편의제공을 위해 오는 65일부터 장성군 출장상담소를 장성읍사무소에서 농협장성군지부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출장상담소는 농협장성군지부 1층 고객상담실에 설치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수요일이 휴일인 경우 운영하지 않으며 향후 상담자가 늘어나면 상담 요일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신용보증재단은 담보력은 미약하나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정책자금 추천·창업 및 경영개선교육·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의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공적보증기관이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고자 도내 10개 시·군에 지점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20017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도내 195,500여 업체에 39,300억 원을 지원하였고, 현재 45,000개 업체가 9,850억 원을 이용 중에 있는 등 도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재단의 지원대상은 전남도내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이며, 주로 업체당 1억 원 이내의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다만 사치·향락 등 보증제한업종, ·폐업 중인 사업장, 국세·지방세 체납, 대출금에 대해 빈번한 연체가 있는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절차는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전남신보 장성출장상담소(농협장성군지부1)를 방문해 신용보증 신청을 하면 신용도·매출액 등의 서류심사와 사업장 실사를 거쳐 신용보증서가 발급된다.

전남신보 최형천 이사장은 주변의 이목을 신경 쓰지 않고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농협장성군지부로 이전한다, “보증상담 뿐만 아니라 서류접수, 약정 등의 업무도 진행함으로써 보다 나은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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