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 변동빈 기자
  • 승인 2019.05.08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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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연등축제 - 모두가 어울려 축하
유네스코등재 무형문화재 전수자의 바라춤
유네스코등재 무형문화재 전수자의 바라춤

오는 5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마음자비를 세상평화를이란 주제로 열린 장성군 연등축제가 지난 55일 장성읍사무소 광장에서 열렸다.

무형문화재 제 122호인 연등축제 장성군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장성군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300여 명의 사부대중과 이개호 농림식품부장관, 유두석군수, 차상현의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하였다.

연등축제는 봉축법어와 축사 등이 끝난 뒤 7시부터 장성읍 사무소에서 장성터미널과 장성역을 지나는 제등행진으로 이어졌고, 어울림 마당에서는 가수들을 초청하여 주민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는 한마당 잔치를 열기도 하였다.

연등축제가 끝나고 주민들과 함께 신나는 뒷풀이 한마당
연등축제가 끝나고 주민들과 함께 신나는 뒷풀이 한마당

 

장성사암연합회 마명스님은 올해는 3.1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이고, 수십 년 동안 대립과 갈등으로 전쟁의 위기에 있던 남과 북이 화해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 공존과 상생의 길로 나가는 것이 부처님께서 바라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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