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장성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ⵈ
설 앞두고 장성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ⵈ
  • 장성군민신문
  • 승인 2019.01.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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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27업체가 참여해 50개 품목 판매

설 명절을 앞두고 싱싱한 장성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풍성하게 열렸다.

장성군은 1월에 서울경기권과 광주, 대전을 찾아가 장성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집중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경기에서는 광화문(123~ 127), 목동 10단지(125~ 127), 성남시(124~ 127) 또 대전에서는 정부청사 직거래 장터(122~ 125) 학사농장 설 명절 판매전(125)이 장터를 운영하였고, 현재는 서울 송파구청(129~130),광주 농협광주유통센터(114~ 24), 장성 남면로컬푸드직매장(117~ 24)에서 직거래 행사를 계속 열 예정이다.

직거래 장터에는 장성지역 27업체가 참여해 50개 품목을 선보인다. 과일에서부터 전통주, 곶감, 유과, 반찬세트 등 명절 선물용으로 좋은 상품들이 주를 이루고 가격도 1만원 대부터 5만원 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장터에서 구입할 경우 판매가의 10% ~ 20%가량 할인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택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설 명절 선물로 인기가 좋은 사과의 경우 10kg 한 박스가 55,000원이지만 45,000원에 판매하고 곶감대봉도 10,000원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된다.

군 관계자는 장성에 우수한 품질의 상품이 많지만, 유통망 부재와 정보 부족으로 장성 농특산물을 구입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가 많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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