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정보화
 
2018.11.20 화 11:46
> 뉴스 > 사회종합
     
군, 2019 공공비축미곡 ‘새일미 · 신동진’ 선정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협의회, 내년도 매입품종 2개 선정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구글 요즘 네이버
[746호] 2018년 11월 05일 (월) 13:36:41 장성군민신문 jsnews1@daum.net

군이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새일미’와 ‘신동진’을 선정했다.

지난달 29일 지역농가와 농협, 장성군농협통합RPC 대표, 농업인단체 대표,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협의회’는 매입품종 선정 지침과 농가를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 등을 참고해 논의한 끝에 두 품종을 매입품종으로 최종 선정했다.

‘새일미’는 벼 품질이 좋고 밥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도열병과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에 강해 생산하는데 애로가 덜하다. ‘신동진’은 쌀알이 굵어 다른 품종과 섞어 판매할 수 없어 소비자 신뢰도가 높다. 또 밥맛도 좋아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선호하는 품종 중 하나다.

2018년 매입품종은 새일미, 미품 2종으로 2019년에는 미품 대신 신동진이 이름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매입 품종인 새일미, 신동진 종자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종자확보에 우선 중점을 둘 방침이다”면서 “품종별 특성 및 재배 유의사항을 적극홍보해서 농가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 5,304톤을 매입중이며, 이중 596톤은 올해 처음으로 친환경 벼 매입을 시행하고 있다.

 

장성군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장성군민신문(http://www.j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우리는 ‘농사 덕에 행복한 청년들’
전동 휠체어, “인도로 다녀야 하지만
높은 하늘 아래 향기 가득한 차 한
장성군 군화 ‘백양난’은 존재하지 않
방치된 버스승강장, 이용자 배려 없어
선·후배 작가와 지역 주민들, “작품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문학의 향연
“우리 딸, 고생 많았어”
전남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
공공비축미 5만 톤 방출, ‘수확기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로 168, 3층 | TEL 061-392-2041~2042 | FAX 061-392-2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국
Copyright 2007 장성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snews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