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정보화
 
2018.11.20 화 11:46
> 뉴스 > 사회종합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추계바자회
장성고등학교, 바자회를 실시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구글 요즘 네이버
[746호] 2018년 11월 05일 (월) 10:03:46 장성고등학교 저널리즘 시사이슈부 곽유림 기자 jsnews1@daum.net

 10월 31일 8~9교시 영어 교과실에서 학생회의 주간으로 추계바자회가 실시됐다.

매해 실시되어 오던 바자회지만 이번 녣추계 바자회’는 두가지의 특별한 점이 있었다.

첫 번째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바자회 물품을 판매하는 것이었다.
학생들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기타물품 등 총 6가지 품목에 대해 물품을 판매했으며, 바자회의 물건 판매에 있어서도 기존에는 총무부 학생들과 학생회 단부들이 물품 판매를 맡아서 진행해 왔으나 이번에는 판매활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신청을 받아서 직접 물품을 팔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는 그저 구매자로 머물렀던 학생들의 참여도가 훨씬 높아졌다.

두 번째는 게임부스 설치이다.
원래는 게임부스에서 형식적인 게임물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쳤으나 올해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 간단하고 즐거운 게임을 준비했다. 학생들은 다트로 풍선맞추기, 제비뽑기, 보드게임 등의 여러 가지 게임들을 즐기며 “지난해 보다 즐거운 추계 바자회가 돼서 신나고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바자회가 실시된 10월 31일이 할로윈데이다 보니 학생들이 즐거운 할로윈 축제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수 있도록 하기위해 학생회 간부들은 할로윈 데파티의 컨셉에 알맞게 분장과 머리띠를 착용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올해 바자회가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 내년에는 바자회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된다”는 소감을 남겼다.

장성고등학교 저널리즘 시사이슈부 곽유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장성군민신문(http://www.j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우리는 ‘농사 덕에 행복한 청년들’
전동 휠체어, “인도로 다녀야 하지만
높은 하늘 아래 향기 가득한 차 한
장성군 군화 ‘백양난’은 존재하지 않
방치된 버스승강장, 이용자 배려 없어
선·후배 작가와 지역 주민들, “작품
가을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문학의 향연
“우리 딸, 고생 많았어”
전남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
공공비축미 5만 톤 방출, ‘수확기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로 168, 3층 | TEL 061-392-2041~2042 | FAX 061-392-2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국
Copyright 2007 장성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snews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