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카메라>중앙선 넘나들며 ‘위험 운전’
<독자카메라>중앙선 넘나들며 ‘위험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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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2.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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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차 홀짝제’ 시행 후 도로의 폭이 조금 씩 좁아지며, 홀짝제가 시행되는 차선의 차량 들이 중앙선을 넘어 운행되고 있다.

주차금지 표지판이 세워지며 도로가 좁아 져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감에 따라 차량의 교행시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은 물론이며, 반 대쪽차량의 운전자들 역시 차선을 지키고 가 기보다는 중앙선을 넘어오는 반대편 차량을 피하기 위해 도로의 끝으로 피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운행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지역주민 A씨는 “차량운행의 폭이 좁은 것 이 아니기 때문에 각자의 차선을 지켜가며 운 행할수 있지만, 운전자들이 심리적으로 좁게 느껴 중앙선을 넘게 되는것이다”며 “주차 금 지 표지판을 조금만 더 인도쪽으로 설치한 다면 운전자들 역시 심리적 불안을 덜 느끼 며 중앙선을 넘지 않고 운행을 할수 있을것이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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